'여행'에 해당되는 글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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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4 베트남 맛있는 하노이
- 2010/04/28 트루 (2)
- 2010/02/01 태국, mont clair (2)
- 2010/01/24 췌
- 2010/01/14 인도 캘커타 마더테레사 하우스
- 2009/12/24 캘커타 타고르 하우스 근처 (2)
- 2009/11/15 여행. (4)
- 2009/10/29 토이트레인을 타다가.
- 2009/10/13 베트남 사파
- 2009/08/16 라오스 피마이, 스파이더맨을 만나다 (1)
- 2009/07/06 coffee in love, in Pai (4)
- 2009/01/06 델리, 꾸뜹미나르(Delhi, Qutub Minar) (14)
- 2008/12/21 신문보는 할아버지 (5)
- 2008/11/21 네팔 카트만두 더르바르 스퀘어 (13)
- 2008/11/13 중간점검 (6)
- 2008/11/04 뉴델리, 코넛플레이스 앞 릭샤 (8)
- 2008/11/04 바라나시 메인가트의 아침 (4)
- 2008/11/04 다르질링 darjeeling 초우라스타
- 2008/11/04 Uday Store
2011/12/19 22:40
2010/10/04 23:53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비아호이, 케밥, 한식과 흡사한 현지식당
비아호이 좌판에는 마른오징어를 구워 파는 상인도 있었어. 냄새맡고 좋아서 기절할뻔
에.. 쌀국수도 있었고, 뭣모르고 시켰다가 줄행랑 친 개고기 국수도 있었다;
라오스에서 넘어간 베트남 맛있는게 많아서 다닐만 했던 것 같아
물론 지금와 생각하니 그렇지 처음에는 베트남 무서웠어. 호전적인 사람들이 가득한 베트남.
소매치기에 호객행위에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첫인상.
2010/04/28 23:58
여행사진만 보면 여행뽐뿌질이오는구만. 타고난 역마살은 징허다. 진짜.
힘 닿는데까지 가능한한 많은 도시들의 화장실에다가 똥을 싸고 오겠다는 의지는 오늘도 여전함.
책을 읽거나 글을 쓸 때 저런 표정을 자주 짓는 것을 깨달았다. 무의식 중에 입이 튀어나와있음.
하나.
저 게스트하우스에서 팔뚝만한 도마뱀을 보고 유기농메에군과 무서워서 벌벌 떨었었드랬지.
세상에는 성인남자 팔만한 도마뱀이 버젓이 존재한다.
두울.
"오빠, 모기가 왜 목 뒤에만 물지?"
"너도 그래? 나도 모기가 목 뒤쪽만 물었어."
나중에 우리는 알았드랬지. 모기가 아니라 빈대였다는 걸.
침대 시트와 베겟닢에 방울방울 맺혀있던 핏방울.
세엣.
4월 중순 몬순직전의 라오스 방비엥, 저방은 마치 불가마와 같아서 문을 따고 바로 들어갈 수가 없었지.
들어가면 숨이 콱콱 막혀서 문따서 열어놓고 밖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환기시켜도 쉽게 발을 들일 수 없는 시무시무한 방.
이상한건 저 게스트 하우스에 2주나있었다는
너무 더워서 배낭메고 게스트 하우스 옮기기도 귀찮았다면 누가 믿을까.
뭐 이건 둘만 아는 트루들.
2010/02/01 22:45
2010/01/24 23:48
2010/01/14 23:12
2009/12/24 15:49
2009/11/15 21:58
2009/10/29 21:37
2009/10/13 16:42
2009/08/16 22:11
2009/07/06 00:07
커피매니아라면 끌릴만한 이름 coffee in love
근데.. 커피맛은 별로.
아름다운 경치와 예쁜 커피집, 그정도.
Pai, Thailand
2009/01/06 01:47
와, 디게 크다아~
그치?
티셔츠가 길어서 다리가 더 짧게 나왔구나, 1:1도 안되는데? -_-;
2008/12/21 23:27
2008/11/21 00:45
네팔 카트만두 더르바르스퀘어
여기서 퀴즈,
이사진에서 어흥이 가장 마음에 들어한 부분은?
단어로 말해주세요,맞추면 소정의 상품 드립니다
정답을 맞추는 사람은 나와 통하는 사이일꺼라고 내멋대로 판정
홍홍
근데 상품은 뭘로하지 'ㅡ'
2008/11/13 22:40
2008/11/04 21:05
2008/11/04 02:06
2008/11/04 01:49
다르질링 초우라스타 광장
2008/11/04 01:40
어곤다 교회 옆에 있는 uday store
이틀간 슈퍼주인 디파랑 이런저런 얘기 했었는데,
서로 짧은 영어여도 통하더라
디파가 끓여줬던 매콤한 게요리 맛있었는데.
아 디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