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7 00:14
올드마날리, 마누템플에 아침산책을 나갔다.
아이들이 떠들며 놀고 있는데 노란옷을 입은꼬마가 참 귀엽길래..
다가가 사진좀 찍어도 되겠냐고 물었더니,
아이들의 엄마가 흔쾌히 허락해줘서 한컷 찍었다.
카메라를 아이들 표정이 갑자기 굳어졌다..
생각해보니 나도 어린시절을 돌아보면.. 그랬던것 같기도 하다..
근데...
노랑이 표정이..
카메라 대기 전과 너무 다른거다..
아 노랑이 너무귀엽네.
언니가 사진찍는다고 해서 화났니?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