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자한이 죽은 아내 뭄따즈를 위해 20년동안 지었다는 아내의 무덤.
건축재료는 유럽에서 공수했고, 2만명의 세공기술자가 동원되었는데 건축기술이 유출되는 것을 막기위해 그들의 손가락을 잘랐다고 한다. 무굴제국 왕조라인이 건축광 습성을 가지고 있었는데 샤자한 대에서 끝이 난다.
그의 아들 아우랑제브가 반란을 일으켜 왕위를 빼앗고 아버지 샤자한을 아그라포트에 가둔다.
샤자한은 타지마할을 바라보다 아내를 그리워 하며 그곳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아들 대에서 제국은 멸망한다
멀리서 봐도 아름답고 가까이서 보면 정교한 대리석 조각이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건물의 4면이 정확하게 대칭이고 동서남북 어디에서 보나 같은 모양이다.
직접가보니 사람들이 인도를 대표하는 타지마할이라고 하는지 충분히 알겠더라.
조금만 덜 더웠더라면하는 작은소망이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