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5 00:14


오즈의 마법사 제외하고, 나머지 책들을 다 들고 여행을 3개월간 다녀왔다.
두 명의 배낭 무게가 마지막에 쟀을때 44kg
이제와 생각하니 미쳤구나, -,.-
누군가 걸어다니는 도서관이라고 말을 했었다.
내가 가진 38리터의 배낭엔 한계가 있었다.
60리터 배낭의 소유자였던 부뚜막군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을 다시 한번 전한다.
우리베비 내책을 낑겨 넣어줬드랬지 ♡

여행사진 보다가 또한번 미안해짐;
우리 다음엔 이러지 말자
분류는 책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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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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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5 01:03

    "여관" 책은 진작 버렸어야 했는데...부피도 뚜껍고만...ㅡㅡ

    그나저나 동키호테랑 아라비안나이트는 언제 읽어꺼냐옹? ㅋㅋ

    보르헤스 횽 책만 끼고서 '어흥 어흥' 감탄하던 호랭이 한 마리가 생각나는구만...ㅎㅎㅎ

  2. 2010/01/25 15:54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하셨네요...
    많이 바쁘신가요?
    날마다 꽉꽉 차는 포스팅 바래요.. ^^
    힘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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