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6 22:18


이곳이 좋아서 방비엥에 15일 머물러 있었달까.
날이 더우면 수영하고 해먹에 누워서 책읽고 맥주 마시다
해떨어지길 기다렸다 일몰 감상하고.




 
평온한 강물, 넉넉한 일몰
Vangvieng NamSon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어흥:)